동학농민혁명 유족 수당 지급을 놓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도민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모여 지급 액수와 범위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부터
수당을 지급할 계획으로,
도내에 등록된 유족은 1천8백여 명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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