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대미 수출이
3개월 연속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6월 도내 대미 수출액은 9천4백만 달러로, 한 해 전보다 25.7%나 줄었습니다.
월간 대미 수출이 감소한 건
지난 4월 이후 3개월 연속입니다.
한편, 미국이 우리나라에 대한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하면서,
이같은 상황이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