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의 출범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과거사정리법 개정안에는
오는 12월 제3기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진실규명 신청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조사 기간은
조사 개시 결정일로부터 5년으로 규정하고, 대통령과 국회 보고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