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휴대전화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집중 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소비자정보센터는
지난 22일부터 단말기 지원금 공시 의무가 폐지됨에 따라 과도한 마케팅과 불분명한 계약 조건으로 소비자 피해가 우려돼
상담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휴대전화 관련 피해 신고는
1,211건으로 27.5%가
60세 이상 소비자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