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역에 엿새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밤 전주와 군산, 익산, 김제,
부안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났고,
전주의 경우 닷새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주와 익산의 낮 기온이 36.2도,
장수가 33도를 기록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번 주말까지
33도에서 36도의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