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염에 전북의 축산 피해 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닭과 오리 등
1만 9백여 마리가 추가로 폐사해,
누적 피해 규모가 24만 9천여 마리로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피해 규모의 20%에 이릅니다.
폐사한 가축 종류는
닭이 22만여 마리로 가장 많고,
오리와 돼지가 뒤를 이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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