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내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어제까지
전북에서 15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비슷한 기간에 발생한
온열질환자 54명의
세 배에 가까운 규모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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