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공무원노조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에 이어 지난 10일에도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법에 따라 엄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지난 10일 완주군청의 주민소통실에서
민원인 A 씨가 민원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무원의 얼굴을 밀치고 머리채를 잡았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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