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 사업에
4개 법인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업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법인은
우미건설과 엘에스와이, 엔에스,
나무피엠앤씨 등 4곳으로
익산시는 오는 10월,
최종 사업 신청서를 접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만경강 수변도시는 141만 제곱미터 면적에
7천 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단지와
업무.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개발 사업으로 익산시는 이곳에
공공기관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