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학생들에게
특별 재난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장학금은 5천만 원 규모로
지원 대상은 정부가 지정한
특별재난지역에 주소를 두고
실제 수해를 본 재학생입니다.
전북대는 피해 정도와 학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9월쯤
지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