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이 집중호우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주택 복구와 생계비,
구호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룹 계열사인 전북은행은
이재민에게는 5천만 원 융자 한도에서
금리 1%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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