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전북학생수련원에서
집라인 체험을 하던 여고생이
10미터 아래로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수련원 관계자가 입건됐습니다.
남원경찰서는,
남원시 운봉읍의 전북학생수련원에서
근무하는 수련 지도사 2명을
안전장비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전 장비의 점검과 관리 실태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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