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0분쯤
전주시 장동 한국농수산대학교의
실습실에서 보관하고 있던 질산 용기에서
질산 증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증기를 흡입한 학교 직원 4명이
두통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질산이 담겨있던 용기가
제대로 닫히지 않아 증기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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