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새만금산단을 정부가 추진하는
RE100 산업단지로 조속히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이미 새만금에
전국 최대인 300메가 와트 규모의
육상태양광 발전소가 가동 중이고,
해상풍력 등 7기가 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소가 계획돼 있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새만금 산단 5, 6공구가
스마트 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돼
즉각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며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정부의 조속한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