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 현대가 어제 열린 홈경기에서
강원 FC를 잡고 1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전북은 전반 38분 김진규가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콤파뇨의
페널티킥 추가골로 강원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를 포함해 전북의 올 시즌
누적 홈 관중은 20만 8천여 명으로
구단 역대 최단기간에 한 시즌 2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