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8시 50분쯤, 전주시 서서학동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6살 백 모 씨가
팔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내부 53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3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던
백 씨가 가스레인지를 켠 채 잠이 들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