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에
해안가 고립이나 저지대 침수가 우려된다며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조기에는
바닷물의 높이가 최고 7m 22cm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여 방파제 등의
출입이 통제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