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활동에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송영진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가 올림픽 유치단을
운영하고 있지만, 전주시는 여기에
직원 3명을 파견했을 뿐이라며,
전주시만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전담 조직을 만들고,
민관 연계를 위한 실무위원회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