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월드컵 광장에서 대형 물놀이장을
운영합니다.
물놀이장은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풀장,
그리고 무더위 쉼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전, 오후 각각 500명씩
하루 천 명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