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개통해 주면 돈을 주겠다며,
이른바 '휴대폰깡' 수법으로 휴대폰을
유통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정읍경찰서는
지난 2022년부터 300여 명의 명의로
휴대폰 365대를 개통하게 하고,
이를 20만 원에서 40만 원에 사들인 뒤
파는 방식으로 6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판 핸드폰의
유통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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