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끝나고 다시 폭염이 이어지면서
해경이 선박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군산해경은 선박의 에어컨 실외기 등에서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장비 근처에 가연성 물질을
둬서는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기름통은 그늘에 보관하고
불꽃이 튀는 용접 작업을 할 때는
유증기를 제거한 뒤 작업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