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태양광 공사 자금을 부풀려
수십억 원의 대출금을 타낸
시공업체 대표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 업체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업체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공사 금액을 부풀린 계약서를 작성해
53억 9백만 원의 대출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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