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각종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면서
144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뒀습니다.
남원에서 청소년 1천여 명이 참가하는
소방안전캠프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잡니다.
올해 무주에서는
전국 반딧불 유소년 축구대회 등
17개의 스포츠 대회가 열려
3만 명이 넘는 관계자가
무주를 찾았습니다.
무주군은 이를 통해 숙박과 요식업 등에서
144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창출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황인홍 / 무주군수:
성공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중략)
지역경제 활성화와 무주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남원에서 오는 28일까지
청소년 1천여 명이 참가하는
소방안전캠프가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지리산 유스캠프와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화재 대피훈련과 지리산 야외 생존훈련 등
안전교육과 함께 문화.역사 체험을 합니다.
[안순엽 / 남원시 기획조정실장:
청소년들이 직접 배우고 몸소 체험함으로써 미래 안전 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천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LH와 계약을 체결한
7년 이내의 신혼부부나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입니다.
순창군이 오는 26일부터 15일 동안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합니다.
물놀이장은
향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 마련되며,
월요일과 목요일은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