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1년 전보다 3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 건수는 472건으로
1년 전보다 4건 감소했고
사망자 수는 18명으로
8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6월 한 달을
'교통사고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벌여 233건의 음주 운전을 적발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