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군산 미장동 LH 아파트
청소, 경비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권연대는
LH 아파트 노동자들이
월 10만 원의 식비 지급을 요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반대와 LH의 책임 회피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원청인 LH가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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