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통신판매업체 가운데
소비자가 결제한 금액을 보호할 수 있는
구매안전서비스에 가입한 곳은
5.6%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도내 통신판매업체 4천3백여 곳 가운데
구매안전서비스에 정상 가입한 쇼핑몰은
240여 개였고, 나머지는 가입여부 확인이 불가능하거나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7일 이상의 청약철회 기간을 둔 업체는
1천2백여 곳으로 29%를 차지했고,
68%에 해당하는 2천9백여 업체는
관련 정보를 표기하지 않거나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