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서예문화실'이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습니다.
'서예의 겉과 속' 등
5개 주제로 구성된 서예문화실은
추사 김정희의 '잔서완석루'와
정조어필 '제문상정사' 등
48점을 선보입니다.
또, 디지털 체험 공간인
'글씨의 정원'을 마련해
디지털 붓을 이용해서
모니터에 자신만의 글씨를 써 보고
미디어아트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