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한
바리톤 이근화 씨가 이탈리아 밀라노의
세계적인 오페라극장 '라 스칼라'의
독창자인 솔리스트로 선발됐습니다.
라 스칼라는 1778년 개관해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귄위를 자랑하는 무대로,
최근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차기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전북대 예술대학 측은
이번 선발은 대학과 한국 클래식계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거라며
국제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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