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은 통합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유희태 완주군수와 조건 없이 만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우 시장은, 두 지역의 통합을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유희태 군수와 만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은
두 지역 시장.군수와 시군의장이 참석하는
4자 토론을 제안했지만,
남관우 전주시의장의 고사로 무산됐고,
이후 우범기 시장과 유희태 군수의 토론도
유 군수의 일정 등을 이유로 무산됐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