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여름철 화재 가운데 차량 화재가
1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7월과 8월에 발생한 화재는
모두 2천841건으로,
이 가운데 차량 화재가 17%인
487건에 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차량 화재 예방을 위해
직사광선을 피해 주차하고,
차량 안에 라이터나 보조 배터리 등
인화성 물질을 두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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