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이
민주당 소속 만 45세 이하 지방의원으로
구성된 청년 지방의원 협의회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서 의원은
청년의원들의 실질적인 역할을 보장하고,
공백 없는 성장을 설계해
국민주권 정부와 민주당의 승리를 만드는 사다리 정치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치러집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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