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를 잡아 보관하는 어창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부안해경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창은 산소가 부족하거나 유해 가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작업 전에 반드시 환기를 시키고
가스 농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지난 8일 경남 통영에서는
어창을 청소하던
작업자 3명이 질식했고,
지난 5월 충남 보령에서도
3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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