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직업계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진단을
지원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유해 물질 노출 위험이
있는 도내 22개 직업계고의
학생과 교직원 5천 명에게
특수 건강 진단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학교의 86개 실습실에 대해선
전문 기관에 작업 환경 정밀 측정을
의뢰해 환경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