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다음 달 31일까지
피서지 주변과 식당가, 고속도로
진·출입로 부근에서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마약검사 키트를 활용한
약물 운전 단속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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