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한 도내 가축 피해 규모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일부터 오늘까지 닭과 오리 등
9만 5천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충남과 전남 다음으로 큰 규모입니다.
또, 어제 하루 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누적 환자는 78명으로 늘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