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정읍이 37.8도,
전주가 37도까지 올라가는 등
군산과 부안, 익산 등
여덟 개 지역이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도에서 24도,
최고 기온은 31도에서 3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늦은 오후부터 고창 등
서해안 지역에는 5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모레까지 열대야가 관측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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