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 등록된 발달 장애인은
1만 4천4백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72%인 1만 5백여 명은
18세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18세 이상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