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와 수소를 활용해
친환경 합성 원유를 만드는 실증사업이
추진됩니다.
과학기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군산시, 군산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업단지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와
그린 수소를 활용해 친환경 원유를 만들고 이를 항공유와 합성 휘발유로 정제해
상용화하는 실증 연구를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합성 원유의 상용화 기반이 마련되면
군산에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