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화재가 발생해 운영이 중단됐던
부안 격포항의 수산시장이
6개월 만에 재개장했습니다.
수산시장은 20억 원이 투입돼
현대식 2층 건물로 탈바꿈했으며
수산물 판매점 25곳과 식당 등이
들어섰습니다.
격포항 수산시장은
지난 1월 21일 발생한 화재로
전체 20여 개 점포 대부분이 불에 타
그동안 운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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