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군산시가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해
시의회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와 시의회는
계약과 인허가, 보조금 사업자 선정 과정에
부당한 청탁 등이 개입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부패행위 신고자에 대한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정기적으로
청렴 교육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청렴정책협의회를 열어
구체적인 실천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