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에만 9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지난 5월 20일 첫 환자 이후 누적 환자가
74명으로 늘었습니다.
가축 피해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닭과 돼지 등
2만 8천7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또 지난 한 주 동안
8만 7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축산농가의 피해도 불어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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