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정읍의 한낮 기온이 37.7도까지
올라가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전주가 35.9도,
고창은 35.8도로 고창의 역대 7월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밤까지 도내 곳곳에 최대 40mm,
서부 지역에는 최대 6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