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농촌 지역을 돌며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석 달간
김제와 부안, 군산 등 농촌 지역을 돌며
빈집에 들어가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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