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전 체험관의 교육 대상자를
확대했습니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그동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안전체험 교육을 이달부터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생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응급처치와 지진 대피 등
5개 분야에서 이뤄집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