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도내 시군의 6월 일평균 기온 최고기록이 잇따라 경신됐습니다.
어제 전주의 일평균 기온은 29.5도로
1918년 기온 관측을 시작한 이후
6월 기록으로는 가장 높았습니다.
전주와 함께 고창, 부안, 임실
그리고 정읍, 남원, 장수, 순창 등
8개 시군의 6월 일평균 기온 기록이
모두 경신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