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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공항, 신속 착공하고 규모 확대"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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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경제, 사회, 체육계 등의
209개 단체가 새만금 국제공항의
신속한 착공과 규모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 추진연합은
전북도청 광장에서, 잼버리 사태 이후
새만금 SOC 적정성 재검토로
사업이 8개월 동안 사실상 중단됐다며
2029년 개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속히 착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새만금 국제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2천5백 미터로
국내 국제공항 중 가장 짧은 수준이라며
노선 다양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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