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충청남도가
장마철 해양 폐기물 처리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여름철 집중호우 때
금강하구 인근의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고,
충남도는 수거된 쓰레기를
충남 시.군의 집하장으로 운반합니다.
한편,
지난해 7월에는 군산과 충남 서천 일대의
금강하굿둑 주변 해역에 9백 톤 이상의
해양 폐기물이 떠내려왔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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