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캐디를 폭행하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수경찰서는
어제 (26일) 오후 5시쯤
골프장 숙소에서 동료 캐디를 폭행하고
부근의 야산으로 달아났던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 사이에 업무상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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