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의 유임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농 전북도연맹 등 농민단체들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송미령 장관은 양곡법 개정안 등
4개 법안을 농망 4법이라며 비판했고,
농민들을 쌀값이 보장되면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집단으로 매도했던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식량 주권을 포기하고
농민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면서 농업을
파탄 나게 할 정책을 구상했다며
유임을 당장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