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15분쯤
전주시 팔복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폐기물 소각 작업 중
불이 붙은 재가 노동자에게 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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